프랑스 그래피티 아티스트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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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로도 활동하면서, 초대형 사진 콜라쥬 작품을 선보임.
앙또완네 집 근처가 거점이었다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에도 갔다가, 최근에는 뉴욕에 스튜디오를 열고 미국에서 활동 많이 함.
10대때 부터 사진을 출력해 외벽에 전시하는 형태를 고안, 유럽을 돌아다니며 만난 실제 사람들의 사진을 건물 벽에 전시함.
최근에는 빈민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주요 메시지는 '여기에 그들이 있다. 도시의 주인은 실제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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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지님의 댓글


오 좋은걸
돈쟁반님의 댓글


와 엄청나다
은우우으누누님의 댓글


멋지단
퍼플덤플밥풀님의 댓글


와우
jpeg님의 댓글


와...
Greape23님의 댓글


오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