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미술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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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님의 댓글



철물점에가서 개목걸이를 사다가 캔버스에 작업했습니다.
시골에 많은 개들이 평생 집지킴이로 살다가 짖기만하다가 나무집에 밤과 싸우고 외로움과 싸우고 주인의 잠깐의 손짓으로 하루를 버티는, 파리시체가 들어간 쉰짬밥을 살기위해먹고 지똥을 지가밟고 그런모든것들을 통제하는 목사슬을 풀어주었습니다.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것을 가져보길바라며
지지님의 댓글



의미가 절절하게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