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동 삼거리의 악마 작성일 22-11-08 23:46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드Si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888회 댓글 0건 본문 청색의 푸른 바다에파도가 짙게 밀려온다동해 바다의 그것처럼삼베옷 흠뻑 적실 양의 눈물이거진 소나기처럼 밀려 들어온다리(이) 삶에서 나는의식적으로 살아가야겠다악에 받쳐 울부짖는마구간에 남겨진 늙은 경주마처럼 추천1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